출연금현황


출연자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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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돈이건 적은 돈이건 그것을 선뜻 사회에 내놓는다는 것은 보람있는 일이지만 결심하기는 어려운 일입니다.

동아꿈나무재단에 흔쾌히 기금을 출연한 분들은 어떤 분들일까요.이분들은 어떤 신념을 가졌기에 어려운 결심을 
						쉽게 하셨을까요.여기에 출연당시 기사화된 내용을 간추려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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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 첫 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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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달곤씨 --- 후손에게 부끄럽지 않으련다.
    북한땅인 황해도 송화군에서 6.25동란을 맞아 남한으로 피난 나온 오달곤(吳達坤 1986년 작고)씨가 제주도에서 양봉업과 감귤농장을 일궈 모은 돈을 1971년부터 11회에 걸쳐 동아일보사에 맡기면서 겨레의 후손들이 훌륭하게 자라는데 써 달라고 한 것이 꿈나무 기금의 첫번째가 되었다. 그는 겨레의 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조상이 되어야 한다는 말을 남겼다.
출연자들 리스트
출연자 이모저모 리스트
꿈나무 첫 그루
꿈나무 초기 기틀을 다진 사람들
어버이의 정이 그리워
아내여! 못다한 아내 사랑
아들 딸을 가슴에 묻고
생일기념.결혼기념으로
무궁화 이어 피듯
큰 기둥이 된 기금
띠끌모아 태산을...
영광을 꿈나무에
이름 가린 아름다움
몸까지 가린 숨은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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